삶의 지혜는 평탄한 길을 가면서 얻은 것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시기를 거치면서 얻어 지는 것 이랍니다. 언제나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 속에서 희망은 존재이며 우리가 이길 수 없는 고난이란 이미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동체 속에서 날마다 기쁨을 주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청명에 식목일이고 오늘은 한식... 참 좋은 날입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