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짙어지는 푸른 오월입니다.지천으로 피어난 꽃들의 미소가 채 가시기 전에 이제는 붉디붉은 장미꽃에 모란꽃까지... 화중지화.찬란했던 봄의 햇빛도 여름의 문턱에서 밀려납니다.날마다 눈을 뜨면 쉴 새 없이 다가서는 하루하루에 채이고 부딪치는 마음 부산하겠지만 늘 건강함에 이르시도록 기도합니다. 무시로 떠오르는 회원님들 생각에, 늘 함께 할 수 있는 날들의 행복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