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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는 와인으로 재 탄생 하기 위해
    매일 땅 아래로 조금씩 내려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그것을 자신의 열매에 반영한다.

    인간도 마찬 가지다.
    매일 배우고 고통 받고 열망하고
    사랑에 빠지고 실망하면서 자신을 채워 나간다.

    이 과정에서 얻게 된 고통과 가능성,
    그리고 지혜가 인간을 만들어 간다.

    <장 미셸 데이스>

    지치기 쉬운 수요일입니다.
    기지개 한 번 활짝 펴고 힘차게 하루보내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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