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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 지길 소망합니다.
    나이 들어 가면서 신체적으로도 모든게 점점 부족해져 가는 것을 느끼지만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아 간다면, 힘이 나고 활기찬 삶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을 풋풋하고 너그러움으로 스승의 날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고
    늘~ 행운, 사랑, 감사와 기쁨이 가득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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