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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음은 가고 청춘은 온다.

    그러니까
    젊음과 청춘은 다른 거야.
    시간이 지나면 더 확실해져.

    젊음은 꽃병에 들어 있는 꽃이라서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지만
    청춘은 시간이 지나도 가슴에 남는
    푸른 봄이거든.

    이제부터
    청춘으로 가는 길을 모색해 봐.
    너의 젊음은 아직 많이 남았잖아.

    - 오선화의《야매상담》중에서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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