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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추가 지나서 인지 한결 하늘이 높아 보입니다.
    우리의 실생활에서. 참지 못할 것을 참는 것이 인내심이지요?
    인내는 모든 고통과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고 봅니다.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참을줄 안다는 것은 완벽한
    삶을 산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불같은 성격 보다는 자중하는 마음을 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목요일이죠?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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