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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변하듯 인생도 변해 갑니다.
젊음이 항상 지속될 수 없듯이 늙음이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린 시절의 그리움은 단순한 그리움이 아니라 지나온 흔적의 아쉬움 입니다.
늘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늘 새로운 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새로운 것보다 오래된 것이 더 편할 때가 있듯이 보람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