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믿고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한 발짝 내딛을 적마다 의심이 생겨 나중엔 아무도 믿지 못하고 의심한 적이 있지요?아무리 아름다워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고아무리 반짝여도 어둠에 갇히지 않는 별은 없답니다.9월15일 화요일을 화끈하게 보내는 우리님들 되시고요.오늘도 건강 하시고 즐겁게 보내시면서 행복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