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리네 삶 모두가 인간관계 아닌 것이 없으니
    인연의 끈 내 인생 끝나야 마감이거늘
    인연있을 때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아름다운 삶 살아야겠지요?
    천상병 시인의 歸天 이 생각나네요.
    이 땅에서의 삶은 잠시 소풍이거늘
    삶이 다 되어 소풍 마치고 하늘로 돌아 가려니
    이 땅에서 인연 거기까지 아닌가...
    오늘도 행복한 가을날의 하루를 보내십시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