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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세상 사는 동안
    가장 버리기 힘든 것 중 하나가
    욕심이라서...
    인연이라서...
    그 끈 떨쳐 버릴 수 없어 괴로울 때
    이 물의 끝까지 함께 따라가 보시게
    (도종환 시인의 무심천 중에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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