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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련을 견딜 때
    돌덩이 하나, 작은 시냇물도
    애벌레에게는
    견디기 힘든 시련입니다

    그러나 나비에게는
    한낱 구경거리일 뿐입니다

    애벌레가 자라 나비가 되죠!
    사람의 인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고난과 싸워야 하고,

    그 고통을 잘 참고 견뎌야만
    나비처럼 멋진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 '사랑이 내게 아프다고 말할 때' 중에서 -

    요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습니다.
    외출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깊어가는 가을! 불타는 금요일!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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