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가을을 막을 수 없듯이찬바람을 앞세워 점점 밀려오는 겨울을 내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서로 소중하게 여기는 배려가우리들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갑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의 친구가 되어서로서로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와 힘이 되는 사랑방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