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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낭만은 하나, 둘 사라지고
    이제 남는 것은 앙상한 뼈처럼
    들어나는 나뭇가지와 거리에 나뒹구는
    낙엽들뿐인 11월의 마지막 수요일~
    오늘도 사랑과 웃음이 넘치시는 하루만드세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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