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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힘들다고 노여워하지 말고 혹 도와주지 않는다고 괴로워 마세요.
    그럭저럭 살다보면 꽃 피고 꽃이시들 때까지 새는 그곳에서 노래한답니다.
    꽃이 시든 후에는 그 열매가 땅에 떨어져야 다시 세상을 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우린 늘 틀 안에서 보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 자신을 많이 알리면서 많은 사람을 알게 되면 부자가 된다고 하더군요.
    어느덧 아침 날씨가 겨울처럼 쌀쌀해진 11월의 마지막 주말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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