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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 처지에서도
    어떤 사람은 사는 맛을,
    어떤 사람은 죽을 맛을 느낍니다.
    극과 극이 갈립니다.
    모든 것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선택하며 가는 것입니다.
    목요일! 즐거운 하루를 만드십시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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