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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늘 선행을 베풀고 착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으며 걸어가 주는 그런 마음인 것입니다.
    작고 하찮은 것에도 항상 감사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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