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세월을 비켜갈 수는 없지만 어떻게 나이가 들어 가느냐도 참 중요합니다.아마도 세월의 흐름을 애써 위로하려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늙어 갈 것이냐 익어 갈 것이냐는 각자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노을처럼 멋지게 조금씩 익어가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6.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