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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해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 "대한"입니다.
    겨울의 마지막 절기이니 이제 겨울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동장군이 심술 덜 부리고 겨울이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절기는 절기의 시작인 입춘이 돌아옵니다.
    이름만으로 봄기운이 넘쳐나는 입춘!
    내일이라도 봄이 시작될 듯이 마음이 설레입니다.
    남은 겨울날들 더욱 더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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