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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오랜 세월 인연을 유지하고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을 진솔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을 서로 나누면 향수를 아니 뿌려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진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한파가 맹위를 떨쳐도 마음만은 여유롭게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십시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