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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 속의 아픔은
    치유(治癒)의 대상(對象)이지
    극복(克服)의 대상(對象)은 아닙니다.

    부정(否定)하면 할수록
    잊으려면 잊을수록
    더 생각나고 더 올라옵니다.

    부정(否定)하거나 저항(抵抗)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허락(許諾)하세요.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아픈 마음에 대한 저항(抵抗)입니다.(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中에서)

    2月의 첫날... 온家族이 幸福한 時間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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