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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없이 변화하는 우리들의 삶
    몸부림쳐 가며 살아가는 날이 많기에
    오늘의 인연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또 다른 인연의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거늘
    채우려는 욕심으로
    내일의 인연을 기다리며 갈망합니다.
    채우려 하고자 하는 마음만 다 비워 버리고
    물 흐르듯 세월 흐르듯
    그냥 그냥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같은날 내일도 기다립니다.
    날씨가 무척 차겁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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