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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며진 미소와 외모 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이젠 봄이 왔어요.
    우리의 마음도 이 봄처럼 따뜻하고 맑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보름날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 하십시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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