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하루만에 쉽게 피는 꽃이 아니랍니다.절망의 벼랑 끝자락에서도 씨앗을 뿌리고 살피며 다음 계절을 기다리는 것이 희망이라고 합니다. 봄이 오고 있는데 여전히 추위는 계속 되는군요. 오늘은 이월의 마지막 날이므로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삼월을 슬기롭고 활기차게 맞이 하십시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