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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좀 쌀쌀하지만 따스함이 느껴지는 봄날입니다.
산과 들에서는 파란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것을 느낍니다!
이젠 따스한 봄기운이 여기저기에서 느껴지고 있지 않는지요?
겨울이 어서 가고 봄이 오기를 고대하던 때가 엇그제 같았었는데
어느덧 삼월도 하순으로 접어 들고... 일 년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면서 24절기의 하나로 경칩과 청명의 사이에 있는 춘분입니다.
우리님들 향기로운 봄날에 어깨를 쫙~ 펴시고 파이팅하십시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