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안 원하는 일보다 원치 않던 일이 더 많이 생기고 즐거운 날보다 가슴 아픈 날들이 더 기억에 남게 되어도 서로 믿으며 위로하기에 웃을 수 있는 날들을 기대합니다. 우리에게 남아있는 눈물이 환희와 기쁨으로 바뀌어져서 깊은 한숨이 즐거운 노래가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