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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발 뒤에 서면 잘 들리고
    한 발 아래서 보면 잘 보인다고 합니다.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습니다.
    가는 길이 꽃길이라 여기고 갑시다.
    아침 공기처럼 신선한 마음으로 기쁘게
    준비하면 행복은 늘 가까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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