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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육체는 아름답고 다복해 보이지만 꿈이 사라진 육체는 외롭고 쓸쓸하답니다.
어떤 상황에 놓일지라도 꿈과 희망을 가져야 그것이 힘이되고 우리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그리고 용서하고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은 남을 이해할 줄 모르고 자기 자신이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배려할 줄 모르며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잘못도 용서할 줄 모르므로
화합을 가져올수 없으니 조금은 손해를 본듯이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