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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도 눈물과 미소가 교차합니다.
    어느 날은 비가 내리고, 어느 날은 햇살이 비칩니다.
    엉엉 울고 싶을 때 그 하늘을 보고 실컷 울고,
    웃고 싶을 때 그 하늘을 보고 실컷 웃으면
    쏟아진 눈물이 변하여 미소가 되고,
    다시 기쁨의 눈물로 바뀝니다.
    미소가 깊어집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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