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높아진 가을 하늘이,
    짧아진 태양이 어디갔나 했더니,
    가을 속으로 타 들어 갔나 봅니다.
    가슴속 흐르는 그리움의 노래로
    오늘 하루를 열어 볼까 합니다.
    한 뼘은 높아진 하늘이 참 예뻐 보이는 가을날
    우리들 마음까지도 풍요로움이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