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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시작하는 9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가진것은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마음씨가 넉넉한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 하는 착하고 여유로운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강철같은 사람!
    넉넉한 마음과 친절한 말씨로 다정한 이웃처럼 그렇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하늘은 잔뜩 흐려있지만 쌀쌀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활동하기 좋은날에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하루,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는 멋진 한 주가 되세요.^^*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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