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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쁘지 않은 꽃이 없듯이 예쁘지 않은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마다 예쁜 구석 하나 쯤은 반드시 가지고 있다네요.
    남이 가진 아름다움을 탐내지만 말고
    내가 가진 아름다움을 빛내는 사람이 됩시다.

    이제 금년 달력이 달랑 두 장만 남은 것을 보니
    올해도 서서히 뒤켠으로 물러가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으므로
    새로운 달을 여유롭게 맞이하여 더 건강하고
    더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달이 되시기 바라며
    오늘도 보람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날 되십시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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