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 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 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게 아니라
    "책임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 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게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 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이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