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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욕지족(少慾知足 )이란 말이 있습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이익을 구함이 많으므로 번뇌도 많지만,
욕심이 적은 사람은 이익을 구함이 적어 근심 걱정이 없으며,
욕심이 적은 사람은 남의 마음을 사기 위해 아첨하지 않고,
마음이 편안해서 아무런 걱정이나 두려움이 없으며,
하는 일에 여유가 있고 부족함이 없다고 합니다.
근심과 걱정 없는 기분 좋은 11월 마지막 날,
기온은 다소 풀렸지만,
비 소식이 있으니 우산 챙기는 거 잊지 마시고
따뜻한 웃음 가득한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