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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몸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어디가 아프고 고장났는지,
    그 원인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비롯된 통증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내 몸에 귀기울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몸을 내가 알아야 다른 사람의 몸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통증도 보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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