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고통이 나에게...어떻게 이런 불행이 우리에게...정말 피하고 싶은 고통과 불행이 있습니다.그러나 그 고통과 불행을 어떻게 잘 다스리고넘어서느냐에 따라, 값으로 따질 수 없는 행복의 재료가 됩니다.사랑한다면 서로 기쁜 일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세요.그 기쁨,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게 행복으로 찾아온답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