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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려가고
    이제 이루지 못한 일들은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 입니다.
    내일부터 또다시 추위가 온다고 하니 대비들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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