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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득 찬 것은 소리를 내지 않듯이
    내면의 뜰이 꽉 찬 사람은 침묵한다.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애를 쓰고 말을 많이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애써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고
    다만 행동으로 보여줄 뿐이다.
    꽉 찬 사람은 자신 스스로도 이미
    충만하기 때문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남에게 잘 보이려 애쓸 것도 없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행동하지도 않으며,
    말로써 자신을 포장하려 들 것도 없다.
    그에게 침묵은 그 어떤 말보다도 우렁찬 사자후다.
    추위에 유의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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