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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짓날입니다.
    어려울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미워질수록 한 번 더 안아주라는 명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듯하게 포근히 감싸주는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세요.
    그리고 인생의 여정에는 다시 돌아오는 왕복표가 없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이제 병신년도 딱 열흘 남았으니 한해동안 이루지 못한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많은 송년 모임에 건강도 잘 챙기시며 맛있는 동지 팥죽도 드시고 무병장수를 기원하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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