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 가면서 '꿈'을 잃고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꿈'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것은 '꿈'이 아닌 '욕심(慾心)'으로 바뀌었는데도 세상 물정(世上物情)의 때 묻은 눈으로 보기 때문에 '꿈'과 '욕심'을 구분하는 것조차 어려워졌지요. 오늘부터 또 추워진답니다. 모든 분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