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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보면
    눈물을 삼켜야 할 때가 있습니다.
    속으론 쓰디쓴 눈물을 삼켜도
    겉으론 미소지으며
    웃고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나를 다스리는 길이고,
    내 주변과 세상을 살리는 길입니다.
    즐거운 일요일,
    새로운 한 주를 위한 재충전이 필요합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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