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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 "대한"입니다
    겨울의 마지막 절기이니 이제 겨울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동장군이 심술 덜 부리고 겨울이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절기는 절기의 시작인 입춘이 돌아옵니다. ^_^
    이름만으로 봄기운이 넘쳐나는 입춘! 내일이라도 봄이 시작될 듯이 마음이 설레입니다.
    남은 겨울날들 더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진한배 작성시간 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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