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그런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0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