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프거나 나에게 불행한 일이 닥쳤을 때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내가 아픈 이유를 치유의 도구로 이해하면이미 병은 치유된 것입니다.이긴 것입니다.2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온가족이 행복하게 보내시고더욱 사랑이 넘치는 건강한 가족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