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전 3월1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지사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도 어지러운 이나라를 지켜야겠지요?경건한마음으로 오늘을 보람되게 보내야겠습니다.누구나 나를 사랑하고내가족을 사랑하고내가 속한 그룹을 사랑하고더 나아가서내나라를 사랑하겠지요?모두가 사랑입니다. 작성자 이슬 작성시간 17.03.0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