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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온몸으로 느끼며 목요일을 시작합니다.
    뒷오솔길을 걸으니
    대지에선 생명이 움틀려고 몸부림을 치네요.
    이토록 자연이 신비롭고
    위대한것을 젊었을땐 몰랐습니다.
    삶의 여유를 즐기는 오늘하루이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이슬 작성시간 17.03.16 '봄을 온몸으로 느끼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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