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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말합니다.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세월따라 사람도 사랑도 변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변함없는 믿음으로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해 준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떠나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따뜻이 바라보고 쓰다듬고 어루만지면
    모든 '아픈 곳'이 녹아내립니다.
    치유의 시간이며 하나 되는 순간입니다.
    토요일입니다.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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