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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쏜살같이 지나가
    세째주가 흘러가고
    네째주로 접어듭니다.
    남은 4월은 조금만 더 여유로운마음 으로
    내생각이나 내주장을 내새우지말고
    남의말을 들음으로
    여유로운 나날이 되어야겠습니다.
    마음이 여유로운은 사람은
    말하기에 앞서
    다른사람의 말을 집중하여 잘 듣습니다^^*
    작성자 이슬 작성시간 17.04.17 '세월은 쏜살같이 지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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