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갈 것 입니다.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오.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