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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득한 그리움과 사무침이 하늘에 닿을 때가 있습니다.
    어찌할 방도가 없어 하늘만 쳐다볼 뿐입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으면 안됩니다.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다시 사랑해야 합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서!
    새로운 꿈을 안고...
    4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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