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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도 모르게
    칭칭 동여매고들 삽니다.
    스스로 가두고 묶고 굴레를 씌워놓고
    풀어줄 줄을 모릅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오로지 나를 위해
    쉼과 충전과 회복의 시간을 누리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나를 살리는 시간입니다.
    열쇠는 나에게 있습니다.
    나에게 '누릴 시간'을 허락하세요.
    훨훨 날 수 있게...
    활력을 불어넣는 멋진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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